데니즈T의 세상살이



왜 주말에만 비가 오나요...


모처럼 친구 만나려고 했는데 비가 주륵주륵...


그래도 친구를 만나기 위해 안암역으로 갔습니다.




맛닭꼬에서 치맥을 먹고도 배가 고픈거에요.


그래서 어디 갈 곳 없나 생각하다가


예전부터 영철버거 가보고 싶어서 영철버거를 가기로 했어요.



영철버거는 재료값 인상 등으로 재정난 때문에 폐업했다가 


크라우드 펀딩으로 다시 영업을 재개했다고 하죠.




내부 매장은 깔끔합니다.


카페라고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 ㅎㅎ





식기 반납하는 곳도 청결하게 유지 되어 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저는 1905 스트릿버거와 500cc 맥주 세트를 시켰습니다.


가격은 맥주까지 해서 5,000원


버거는 얇긴 하지만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ㅎㅎ


브리또랑 맛이 비슷하기도 해요.


매콤한 맛이구요.






시원한 생맥주도 한 잔!


5,000원의 행복이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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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데니즈T 데니즈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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