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월요일에 저녁을 먹으러 최동민 양푼갈비를 방문했습니다. 군산에서는 웨이팅하는 음식점이 별로 없는데 최동민 양푼갈비는 제 앞에 4팀이 대기중이더라구요. 배고픈 몸을 참고 기다렸습니다.



양푼갈비를 시키면 여러가지 반찬을 줘요. 모두 무한리필! 계란후라이, 깻잎, 김치, 샐러드, 통오징어, 오뎅, 고등어구이, 묵사발이 나옵니다.



 친구들이 고등어구이를 잘먹더라구요. 두번 더 리필해서 먹었어요.



그리고 메인 디쉬인 양푼갈비!! 갖가지 채소와 갈비가 매콤한 양념과 어우러진 양푼갈비! 보글보글 익혀줍니다.


고기에 양념도 스며들었고 야채들도 익은 듯 하네요.



갈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컷팅해줍니다!


매콤한 갈비는 소주와 잘 어울리더라구요. 아니면 밥을 시켜서 밥과 스윽 비벼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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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산곶매 2017.10.17 23:16 신고

    이거 보면 부산에 살고싶어져요^...^ 어머니랑 놀러 가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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