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은 공부만 해야하나요?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일만 해야겠지요...

중학생들도 나름 자기가 하고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놀러도 가고 싶고, 사진도 찍으러 다니고 싶단 말입니다.

중학생에게 DSLR은 사치라 하지만, 절대로 아닙니다.
사치라는 것은, 필요 이상의 돈을 쓰는 것입니다.
저는 DSLR이 필요하기 때문에 샀구요.

중학생의 마음같이 이글이글 타오르는 태양을 찍고 싶습니다.
중학생들도 충분히 멋진 사진들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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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데니즈T 블로그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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