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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샌드위치


재료 단호박·양상추 1/2통씩, 곡물식빵 8장, 달걀 4개, 토마토 2개, 피클 20g, 베이비채소 10g, 마요네즈 4큰술, 꿀·포도씨유 2큰술씩, 머스터드소스·버터 1큰술씩


만드는 법
1 단호박은 20분 정도 삶아 껍질을 제거한 후 으깬다. 으깬 단호박은 분량의 마요네즈와 머스터드소스, 꿀을 넣어 섞는다.
2 프라이팬에 포도씨유를 두른 뒤 달걀을 터트려서 익힌다.
3 식빵은 앞뒤로 살짝 굽는다.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놓고, 피클과 토마토는 얇게 슬라이스한다. 베이비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다.
4 식빵 한쪽 면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다른 식빵의 한쪽 면에는 버터를 바른다.
5 버터를 바른 식빵 위에 으깬 단호박, 양상추, 피클, 토마토, 베이비채소, 달걀프라이를 차례대로 올리고 마요네즈를 바른 쪽 식빵을 덮어 완성한다.


tip 달걀 프라이 대신 삶은 달걀을 써도 좋다. 잘게 썬 달걀을 으깬 단호박과 같이 소스에 버무리면 된다.



단호박샐러드


재료 단호박 1/8통, 로메인 2장, 양상추 1장, 플레인요구르트 2큰술, 깨소금·꿀 1큰술씩, 아몬드슬라이스 약간


만드는 법
1 단호박은 이등분한 뒤 20분 동안 찜통에 찐다.
2 ①의 호박을 꺼내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 썬다.
3 로메인과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둔다.
4 볼에 분량의 플레인요구르트, 깨소금, 꿀을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든다.
5 샐러드에 소스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 후 아몬드슬라이스를 뿌려준다.


tip 단호박을 깍둑 썰어 접시에 담은 뒤 물에 적신 키친타월을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7분간 돌려주면 찜통에 찐 것처럼 익힐 수 있다. 



소고기
차돌박이
양지머리에 붙은 기름진 부위를 말한다. 지방이 많아서 구우면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기름장보다는 상큼한 채소무침을 곁들여 먹는다.
_굽기
지방이 많으므로 숯불이나 주물 철판에 열을 강하게 올려 재빨리 굽는다. 오래 구우면 특유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사라지므로 센 불에서 살짝 핏기가 가실 정도로 굽는다.
 
갈빗살
갈비 밑부분에 있는 부위다. 살코기와 지방이 알맞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부드럽고 촉촉하며 단맛이 난다.
_굽기
구우면 육질이 단단해지므로 얇게 썰어 완전히 익히는 것보다 도톰하게 썰어 살짝 덜 익혀야 육즙이 풍부하고 부드러우며 고소한 맛이 난다.
 
설도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은 부위로 장조림으로 많이 먹는다. 얇게 썰면 구워 먹어도 맛있다. 
_굽기
간장양념에 재운 다음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센 불에서 재빨리 굽는다.
 


돼지고기
항정살
돼지 목살과 앞다리 사이에서 손바닥 크기 정도밖에 나오는 않는다. 옅은 핑크빛 살에 투명한 지방이 고르게 퍼져 있으며, 지방 속에 근육이 많이 있어 구우면 제대로 된 육즙을 맛볼 수 있다. 
_굽기
도톰하게 썬 후 센 불에 올려 겉은 바삭하게, 속은 부드럽게 익혀야 식감이 쫄깃하다.
 
삼겹살
돼지 뱃살 부위로 지방과 단백질이 층을 이루고 있어 불에 구우면 특유의 고소한 향이 입맛을 돋운다. 기름이 많으므로 파, 양파와 같이 지방을 분해하고 입을 깨끗하게 마무리하는 채소무침을 곁들인다. 
_굽기
삼겹살은 얇게 썰면 살이 퍽퍽해져 맛이 없다. 도톰하게 썬 후 덩어리째 올려 겉면을 노릇하게 초벌구이한 뒤, 가위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익히면 십는 맛이 부드럽고, 지방의 오돌오돌한 식감이 살아난다.
 
목살
지방이 적어 보쌈으로 주로 요리하지만, 구우면 특유의 풍미와 함께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_굽기
도톰하게 썰어 센 불에서 빨리 볶듯이 겉면을 구운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속까지 익혀야 육즙이 마르지 않고 특유의 고소한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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