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사놓고 정작 쓰지는 않던 삼각대 입니다.
자세히 말하면, 저희 아버지가 10년 전에 사오신 겁니다 -_-
제가 5살 때 였군요.. ㅋㅋ

이 삼각대의 명칭은 '삼성 비디오 삼각대(SAMSUNG Video Movie Tripod) SV-TP1)'입니다.
이름한번 거~창 하군요.

중요한 건, 이 삼각대를 들고다닐때 불편합니다.
그 이유는 말이죠. 삼각대 케이스가 없습니다.
혹시 이 3.5kg인 삼각대를 어떻게 들고 다니는지 아시는 분은
총알같이 댓글을 달아주세요~

  1. BlogIcon Yasu 2008.10.23 23:12 신고

    엄청 튼튼하게 생겼네요. 최근에는 가볍고 제 구실 다하는 삼각대도 많이 나와있지요.
    하지만 그것도 5만원이상이고, 좋은바디에 싸구려 삼각대를 맡기긴 힘들것 같아요.

    결론은 그냥 쓰세요.ㅎㅎ

    • BlogIcon 데이먼 2008.10.24 17:14 신고

      오래 되가지고 늙은 티가 나서 좀 그렇지만..
      뭐, 그래도 그 떄 당시 비싼 몸값을 자랑했던거 같아요.
      (그냥 제 생각..)

  2. BlogIcon 허썽훈 2008.10.24 19:37 신고

    힘을 키워서 들고 다니세~!~!
    하지만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본다네

    • BlogIcon 데이먼 2008.10.24 20:22 신고

      그게 문제야 ㅋㅋ
      하지만 사진을 찍는데 사람들 눈이 무슨 상관일까??

  3. BlogIcon 김정환 2008.10.25 01:15 신고

    3.5kg 이면 나쁘지 않은데요...
    가방만 따로 사세요 ㅎ

  4. BlogIcon 雜學小識 2008.10.27 14:12 신고

    ^^

    똑딱이에 3.5kg짜리 삼각대면..
    삼각대가 심하게 좋은 듯..ㅎㅎ

    있는 거니까 그냥 쓰는게 좋을 듯..^^
    요즘 그만한 거 새로 사려고 하면, 돈 좀 줘야 된다는...ㅎㅎ

    데이먼님, 즐거운 한주 보내요~~~

    • BlogIcon 데이먼 2008.10.27 16:50 신고

      오래된거라 안좋은 듯..
      그런데 똑딱이 보다 더 큰 DSLR 살 듯..
      ;;;;;

      음... 어쨋든 있는 거 그대로 써야겠죠...
      (사놓으시려면 좀 가벼운걸로 사놓으시지 아버지 ㅠㅠ)

      잡학소식님도 즐겁게 한주 때우세요~~

  5. 서재병 2009.01.18 22:50 신고

    오옷!!!저는 아버지께서 사용하시던 삼성필카 퍼지1050이랑 SV-TP3있는데요.
    무게는 잘 모르겠고요.
    손잡이 부분을 고정하셔서요.
    가방처럼 손잡이를 어깨 뒤로 넘기셔서 매고다니세요..
    그나마 제일 편한자세...

    • BlogIcon 데이먼 2009.01.19 10:13 신고

      어깨가 좀 무리갈 듯 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자세인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어때요?? 갑자기 오리고기가 드시고 싶어지시지 않나요?
가시오가피를 그 것도 유기농 가시오가피를! 먹인 오리가 더 연하고, 향이 진하답니다~
덥썩! 가시오가피 오리훈제를 받아왔지요~

에잇! 실내촬영에서는 꼬마애가 되어버리는 니콘 쿨픽스 5600 (T.T)
넘버원덕에서는 무항생제 제품만 취급한답니다~
질보다, 맛보다는 건강이 우선인 지금~!
안심하고 오리 드십시요~ 거기다가 오리는 살도 안찐댑니다~(http://www.freshduck.co.kr/136)

포장도 맘에 듭니다.


언제나 편지봉투에 요리법이랑 제품 설명에대해 친절히~ 보내주시더군요.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은 요리중~ 오리에서 은은한 향이 나더군요~~
제가 오리를 찔 때 고추를 넣은 이유는 제가 매운 것을 좋아하다보니 어머니 께서 넣어주셨네요~


오오오~ 이제 다됐네요.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오리훈제를 먹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정 귀찮으시다면 대충 찜통에 찌신 후에 머스타드 소스에 찍어드세요.
오리훈제에는 역시 머스타드 소스죠!

저는 머스타드 소스가 다 떨어져서 어쩔 수 없이 쌈장에 먹었지요..
하지만, 평가를 제대로 해야하기 때문에 아무런 양념 없이 오리훈제만 8첩을 먹었습니다.
8첩을 먹어보니 별로 느끼함을 찾아 볼 수 없더군요.
그리고 이 오리는 껍질이 얇고 별로 질기지가 않았습니다.
보통 오리를 먹으면 껍질이 질겨서 짜증나고 턱이 빠질 거 같죠.
껍질이 얇기 때문에 오리살을 더 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구요^^

그리고 오리만 먹으면 속이 안좋았던 저는 위험을 무릅쓰고 이 오리를 먹어보니
속이 안뒤집어 지네요!!!
오리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이 오리를 한번 드셔보세요~
오리가 맛있어질 것 입니다^^
맛도 부담이 없고 담백하구요~

이 오리를 드시고 싶다면,
이 곳(넘버원덕)으로(http://no1duck.co.kr/)
오리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이 곳(넘버원덕 블로그)로(http://www.freshduck.co.kr)

^^ 가시오가피 먹인 오리! 추천합니다~~

  1. BlogIcon 프레쉬덕 2008.10.21 19:51 신고

    오옷~
    데이먼님은 열혈청년답게 리뷰도 제일 빠르세요~ ㅋ
    빨강고추 풋고추~
    정말 맛있게 보여요 ㅋ

    리뷰 감사합니닷 ^^

    • BlogIcon 데이먼 2008.10.21 19:59 신고

      하하하 감사합니다.
      저는 열혈청년이라서 매운걸 좋아한답니다~~
      리뷰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2. BlogIcon 문준호 2008.10.21 20:42 신고

    저 오리고기 맛있게 보이네~
    언제 나는 오리고기 사서 먹어 봐야지~

    • BlogIcon 데이먼 2008.10.21 21:07 신고

      후후후. 넘버원덕 가서 사먹어봐~
      너무나 맛있더라~

  3. BlogIcon Wyatt 2008.10.21 23:12 신고

    저녁을 먹었는데도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네요.
    앞으론 밤에 이런 사진 올리지 마세요. ^^

  4. BlogIcon 축구왕피구 2008.10.22 18:47 신고

    전 디카가 현재 없어서 오리 포스팅을 못하고 있습니다 ㅜㅜ
    어제 받았는데 늦게 와서 먹어보진 못했고 지금 먹어봐야 겠네요
    아 진짜 맛날듯.. 군침이 돕니다 ㅎㅎㅎ

    • BlogIcon 데니즈T 데니즈T 2008.10.22 18:49 신고

      ^^ 디카가 없으시다면, 수단 방법 안가리고 찾는 것이 '블로거 정신'(???????)
      저라면 옆집에서 빌려서 언넝 찍고 먹어버렸을텐데..
      맛있게 드세요~ ㅋ

    • BlogIcon 축구왕피구 2008.10.22 19:51 신고

      제가 별로 안좋아 하는게 예를 들면 식당에 가서 싸이나 블로그 올릴 사진 찍기위해
      음식 시켜놓고 기다리게 하는 이런거라서요 ㅎㅎ

      뭐 경우는 좀 다르지만 이런부분도 사실 친구에게 빌리면 그만인데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전 그냥 먹고 봅니다.. -_-;;

    • BlogIcon 데니즈T 데니즈T 2008.10.22 19:53 신고

      하하..
      저는 과자를 먹고 싶어도 슈퍼에 가서 사먹어야 한다면
      기꺼이 포기합니다...
      차리리 집에서 물마시고 말지 하면서요 -_-;;;
      근데 맛있게 드셨나요? ㅋ

  5. 지나가던 사람 2008.10.31 20:15 신고

    저도 오리고기가 먹고싶네요

  6. BlogIcon 축구왕피구 2008.10.31 22:35 신고

    훈제 정말 맛있었어요 ㅎㅎ
    띄엄띄엄 천천히 먹어서 지난주 내내 잘 먹은듯 ^^

    • BlogIcon 데니즈T 데니즈T 2008.10.31 22:37 신고

      저는 3번으로 나눠서 얼른 먹어치워버렸어요..
      아.. 아직도 그 향기를 잊을 수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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