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엄마들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성적을 높일 수 있을까. 하며 아이들보다도 공부에 더 많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 관심이 옳은 것일까? 만약 너무많은 관심으로 인해서 아이들이 공부에 싫증을 내서 성적이 뚝뚝 떨어지진 않을까 고민하는 엄마들도 꽤 많습니다. 과연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

수학의 신 엄마가 만든다
카테고리 가정/생활
지은이 임미성 (동아일보사,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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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수학 성적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지 자세하게 서술하였습니다.
이 책을 서술한 사람의 아들인 김용균군은 여러 수학경시대회에서 수상하였으며, 지금은 대통령 과학 장학생으로 서울대학교 수학과에 재학중입니다. 김용균군의 엄마는 아들이 어려서부터 수학적 자극을 주기 위해서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초등학교 때, 결정적으로 선생님의 한마디가 김용균군의 인생을 바꿔놓았다. 만약 선생님의 한마디가 없었더라면 수학을 포기하여 수학경시대외는 꿈도 꾸지 못했을지도 모를 일이지요.
이처럼 선생님의 말, 엄마의 말 한마디도 아이에게는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말 한마디를 오랫동안 가슴에 새겨 듣습니다. (저의 경험상... -_-^)
어른들이 생각하기에는 별 말도 아닌거 같지만 아이들은 오랜동안 그 말이 머릿속에서 가시지가 않습니다.

자..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모르는 두려움에 떠는 엄마들. 보시라.
엄마가 수학을 두려워하면 아이도 수학을 두려워 합니다.
"엄마도 수학을 싫어하면서 왜 나한테만 잘하라고 해?"
아이들 앞에서는 장사 없다. 아이들은 엄마의 약점을 핑계삼아 자기가 공부 하기 싫으면 저 말을 꺼내서 엄마를 들볶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아이의 성적은 떨어지는게 인지상적.
엄마가 먼저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야 합니다. 아이의 성격은 가정에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엄마가 수학을 두려워 한다면 아이도 마찬가지로 수학을 두려워 할 것입니다.


공부 중에서도 제일 좋은 공부는 '스스로 공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이 처음부터 "엄마! 나 컴퓨터 게임 안하고 공부할래!!!!" 이러는 경우는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정신과 치료좀 받아야겠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를 하게 만드려면 엄마의 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는 아이들이 문제를 풀때마다 칭찬을 해줘야 합니다.
채찍보다는 당근이 좋습니다.
만약에 문제를 풀다가 틀리면, "어우.. 왜 이걸 틀리니!" 하면 아이들은 금방 공부에 실증을 느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틀려도. "공부 잘하는 분이 이걸 틀렸네. 아쉽다~~ 자.. 다시 한번 풀어볼까?" 이렇게 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아이와 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애써 문제를 풀었는데. 뭐라 꾸짖으면 정말 기분나쁩니다.
예를 들어 볼께요, 내 아이에게 간식을 해줬는데 좀 망쳤습니다.
"엄마 간식 맛없어!!!!" 하면 정말 짜증나죠?
저희 엄마께서는 시험을 못봐도 꾸증을 하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음번엔 더 잘보라고 하시죠. 그러면 저는 힘이나서 다음번에는 더욱 더 성적을 높이기 위해 공부를 할 마음이 아주 많이~~~ 생깁니다.
항상 아이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며 말을 해보세요.^^
그럼 아이도, 엄마도 기분이 덩달아 좋아질 것입니다. 아이는 공부에 흥미를 느껴 자기 스스로 공부를 하게될지도 모르죠.

아이가 하기 싫어하는 것, 아이에게 버거운 것을 억지로 권하는 사람은 극성 엄마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충분히 할 수 있게 유도해 나가는 엄마는 아이를 위해 노력하는 엄마는 열성 엄마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요?

가슴에 와닿는 말입니다.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많은 공부를 시키는 노력보다도, 공부를 더욱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노력이 더욱 더 아이들에게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엄마들께서 아이들과 더 친해지고, 아이들이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는 아이들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에게는 엄마의 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PC에서 고사양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파워유저가 늘어나면서 PC 역시 고성능 부품으로 속속 교체되고 있습니다. PC 주요 부품에는 CPU, HDD, 그래픽 카드, 메인보드, 램 등 여러 가지 있는데, 램(RAM, random access memory) 업그레이드는 고성능 PC를 만들고 싶은 파워유저에게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품이 되었습니다.

  램에는 DDR, DDR2, DDR3 여러 종류가 있지만 대용량, 고사양 콘텐츠가 더욱 늘어남에 따라 DDR2 메모리로도 부족함을 느끼는 파워유저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고성능 PC의 가이드 라인을 제시할 수 있는 하이앤드급 DDR3 메모리로 눈을 놀리는 유저가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디직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PC 메모리 1GB DDR3 PC-10666 HS입니다. 1,333Mhz의 클럭 스피드를 동작하며 1.5V의 저전력으로 운용할 수 있으며, 방열판을 전면에 부착하여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빠르게 밖으로 배출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럼, 디직스 PC 메모리 1GB DDR3 PC-10666 HS를 지금부터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포장 및 외관


  디직스 PC 메모리 1GB DDR3 PC-10666 HS는 개별적으로 포장되어 있어 외관상 깔끔해 보입니다. 절연 방제(정전기 방지)처리 케이스를 사용하여 정전기에 대한 제품 손상의 걱정을 덜어 주고 있습니다.


  파란색 방열판이 부착되어 화려하면서도 묵직한 무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중간에 디직스 로고가 양각되어 있어 DDR3 메모리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디직스 로고가 있는 부분은 알루미늄 판을 덧 대어 안쪽 메모리를 단단하게 고정해주고 있으며, 메모리 좌측에는 디직스 PC 메모리 1GB DDR3 PC-10666 HS을 증명하는 라벨이 붙어 있습니다.


  디직스 PC 메모리 DDR3 PC-10666 HS는 TSOP 타입이 아닌, BGA 타입으로 발열을 최소화하여 열 방출 솔더볼을 칩 바로 밑에 넣어 직접적으로 열을 방출할 수 있습니다. BGA 패키지는 냉각을 위한 팬을 제거할 수 있으며 같은 조건에서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TSOP 타입과 BGA 타입은 반도체를 패키징하는 방법에 따른 구분입니다. BGA 패키징은 TSOP에 비해 더 작은 크기를 갖고 있습니다. BGA 타입의 램은 크기가 더 작은 만큼 발열 방지에도 유리한 구조입니다.)



   | 메모리 기본정보


  DDR3 PC-10666 HS의 크기는 13.3cm x 3cm (W x H)이며 무게는 18±2g입니다. 칩이 양면에 붙어 있는 DIMM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1GB 용량을 제공합니다. 디직스 PC 메모리 DDR3 PC-10666은 실제클럭 333, 작동클럭 1,333Mhz으로 운용됩니다.


  메모리 타이밍은 CL 9-9-9-24이며 총 240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5V의 저전력을 소비하며 ECC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DDR3 전용 메인보드에 결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DDR2 전용 메인보드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듀얼채널 지원


<사용 메인보드 : 인텔 DX388BT>

  디직스 DDR3 PC-10666 HS 메모리 테스트를 위하여 DDR3 전용 메인보드인 인텔 DX388BT를 준비했습니다. ( 1,333 / 1,066 / 800 MHz의 시스템 버스와 듀얼 채널을 지원합니다.)


  디직스 PC 메모리 1GB DDR3 PC-10666 HS는 듀얼 채널을 지원하므로 메인보드의 같은 색상 슬롯에 장착하였습니다.(파란색의 방열판이 램을 더욱 안정적이면서도 고급스럽게 해주는 것처럼 보입니다.) 중간의 홈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기 때문에 결합 시 혼동되는 요소는 없습니다. 또한, 방열판이 고정판 역할을 해주어 쉽게 결합할 수 있습니다.


 

  DDR3 PC-10666 HS 메모리는 DDR2 메모리보다 낮은 1.5V의 저전압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전력의 운용은 메모리 자체 발열을 낮추어 장시간의 PC 사용에도 만족스러운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  메모리 성능 테스트


<CPU-Z 테스트>

  DDR3 메모리를 듀얼로 구성하여 테스트하였습니다. FSB : DRAM의 비가 5 : 8로 병목현상이 생기지 않고 만족스럽게 운용되고 있습니다. (1:1인 것이 이상적인 조합이겠지만 CPU의 성능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소모전력은 1.5V인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최대 대역폭은 667Mhz로 만족스러운 성능이란 생각이 듭니다.

 

<산드라 메모리 대여폭 테스트>

  대역폭 역시 직접 확인해 보니 만족스러운 편이었습니다.



 


 

  램 성능을 좌우하는 것은 동작속도과 발열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직스 DDR3 PC-10666 HS 메모리는 튼튼하고 고급스러운 외관과 낮은 전력소모율, 무엇보다 1,333MHz의 클럭 동작 속도를 보유한 제품입니다. 또한, 방열판이 부착되어 있어 장시간 PC 사용에 안정성을 보장해주고 있으며, 메모리 성능 유지에도 도움이 되어 유저가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DDR3 전용 보드를 사용해야 하므로 메모리를 구입을 원하는 사용자는 DDR3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로 교체해야 할 수 있음은 다소 아쉽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메인보드 중에서 DDR3 메모리 전용 보드가 많이 출시되고 있기 때문에 하이앤드급 PC를 생각하는 파워 유저라면 DDR3 지원 메인보드를 선택하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가격은 12만 원 가량으로 다소 고가로 책정되었지만 요즘 등장하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끊김없이 매끄럽게 즐기고 싶은 파워유저라면 구매를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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