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세는 회사에서 급여를 지금하면서 일정 부분을 원청징수하여 간이세액으로 납부하게 됩니다. 1년의 소득이 발생한 뒤 다시 정산(연말정산)하여 정확한 산출세액을 계산하고 근로소득세를 최종적으로 납부하게 되는 것이죠.


급여를 받을 때 보시면 일정 부분이 원천징수 세액으로 빠져나갑니다. 이 근로소득세 원천징수세액을 계산할 수 있는 근로소득세 계산기를 국세청 홈택스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근로소득세 계산기를 이용하기 위해 포털 사이트에서 '홈택스'를 검색하여 이동하겠습니다.


여기서는 세금과 관련된 민원, 납부, 조회 등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좌측에 있는 '조회/발급'을 누르세요.


기타 조회에 보시면 '근로소득간이세액표'가 있습니다. 여기서 근로소득 계산기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2017년 2월 부로 근로소득 간이세액이 개정되었습니다.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는 월 급여수준과 공제대상 부양가족 수 별로 매월 원천징수해야 할 간이세액을 정해두고 있습니다. 근로자는 간이세액표에 따른 세액의 80%, 100%, 120%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월마다 간이세액을 원천징수로 납부하게 됩니다.


간이세액은 위와 같이 산정됩니다. 간이세액표에 따른 세액의 80%, 100%, 120% 중 하나를 선택해야하는데, 시간가치를 고려하면 80%를 선택하는게 좋겠죠. 달마다 급여받을 때 세금을 적게 내고,  추후에 연말정산 할 때 세금을 내는 것이 달마다 급여 받을 때 세금을 많이 내고 추후에 연말정산 할 때 세금을 돌려받는 것보다 유리합니다. 


홈택스에 있는 근로소득세 계산기로 근로소득에 대한 간이세액을 계산해 보았습니다. 월 급여액을 2,500,000원, 공제대상 가족수를 3명, 20세 이하 자녀수를 1명으로 가정하여 계산했더니 세액의 80% 원천징수를 선택하면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합하여 11,570원을 납부하게 되네요.


개인 혹은 법인이 납부하는 세금은 크게 국세와 지방세로 나뉩니다. 그 중 재산세는 지방세 속에서도 시, 군 단위의 지방자치단체 단위에서 징수하는 세금입니다.


재산세는 재산을 기준으로 과세표준이 산정됩니다. 재산세 납부 대상이 되는 재산은 토지, 건축물, 주택, 선박, 항공기입니다.

재산세의 과세표준은 부동산의 시장의 동향과 지방재정 여건 등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적용됩니다. 현행법상 토지 및 건축물의 과세표준은 시가표준액의 70/100, 주택은 시가표준액의 60/100입니다.


세율은 재산 종류에 따라 상이합니다. 우선 토지의 경우는 종합합산과세대상, 별도합산과세대상, 분리과세대상으로 나뉩니다.


토지의 분리과세대상은 위와 같습니다. 건축믈의 과세표준은 골프장, 고급오락장용 건축물, 법소정 공장용 건축물, 기타 건축물에 따라서 적용됩니다.


주택, 선박, 항공기의 재산세 과세표준은 위와 같습니다. 항공기는 단순하게 과세표준액의 3/1,000입니다.



재산세의 과세기준일은 매년 6월 1일입니다. 


토지, 건축물 ,주택, 선박, 항공기에 따라서 재산세 납기일은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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