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도 끝났고 시원한 맥주 한 잔하고 싶어서 찾은 시립대 정문에 있는 봉구비어! 꿀자몽맥주와 감자튀김 작은넘 하나를 시켰다.


먹는 도중에 찍은 사진 ㅎㅎㅎ


갈릭치즈디핑소스와 사워크림소스로 주문했었는데 칠리소스하고 크리미소스가 나왔다. 그래서 소스 잘못 나온 것 같다고 하니 원래 주문한 소스 2개를 가져다 주셔서 소스가 4개...


봉구비어 감튀는 치즈가루가 많이 뿌려져있어서 진짜 맛있다 ㅠㅠㅠㅠ 



추석 연휴.


연휴의 마지막 날.




등산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하늘이 너무 예뻤다.



주황빛 하늘.


  1. 장산곶매 2017.10.21 22:02 신고

    저도 집이 멀어서 이사진을 보고 집생각이 낫어여 마음이 아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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