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산업을 이끄는 주인공은 반도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나라는 메모리반도체의 강국이다. 하지만 한국 반도체산업에 그늘이 있다. 그것은 바로 시스템반도체이다. 세계 반도체 산업시장에서 메모리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율은 극히 낮은데 반해 시스템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율은 80%이다. 중요한 것은 날이 갈수록 시스템 반도체의 중요성이 커진다는 것이다.

시스템반도체는 논리와 연산을 담당하는 비메모리반도체를 일컫는다. 생활 속에서 시스템반도체를 찾는 것은 쉽다. 시스템반도체는 컴퓨터와 핸드폰 내부에 있는 CPU, 카메라 내부의 CMOS 이미지센서, 디지털TV 내부의 화질개선 칩 등이 있다.

국내 기업들도 시스템반도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점점 시스템반도체 분야의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 아직 국내에서 시스템반도체의 연구는 싹을 틔우고 있는 씨앗에 불과하지만 큰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이 책에서는 거듭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국내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현실과 유명 종합반도체기업의 시스템반도체 육성 전략에 대해서 서술하였다. 시스템반도체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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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데니즈T 데니즈T

 어린이들이 없으면 미래의 밝은 우리나라도 없을 것입니다. 아니, 우리나라라는 존재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이처럼 어린이들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존재입니다. 우리의 미래들이 밝은 우리나라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커서 우리나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어린이들에게 기본경제지식정도는 알려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어린이들도 커서 일을 해서 돈을 벌게 될텐데 돈의 흐름에 대해서 모른다면 것참 막막하겠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의 시점으로 줄거리로 구성되어있어 만화책을 좋아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빠져들 수 있습니다. 중학생이 저도 이 책의 줄거리에 빠져들어버렸다니까요? 물론, 어른들이 읽어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른보다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기본경제지식'에 대해서 다룬 책이기 때문입니다. 통장, 예금종류, 펀드 등에 대해서 설명이 나와있는데요. 어른들은 이미 아는 내용이지만 초등학교 학생들이라면 잘 모를 것입니다. 저도 초등학교 때에는 펀드에 대해서 이름만 들어봤지 어떤 건지는 몰랐습니다.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식회사 6학년 2반은, 6학년 2반 학생들이 사업을 꾸려나가는 이야기입니다. 특이한 점은, 학교에서 사업을 한다는 것이지요. 학교인만큼 사업을 꾸려나가기 어려운데요. 주식회사 6학년 2반 임원들이 이 고난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뿌듯하답니다.
 과연 공부만 죽어라 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까요? 그건 절대 아닐것입니다. "물고기를 잡아 주지말고,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라"라는 말이 있듯이 돈은 있는데 이 돈이라는 것을 어떻게 사용해야 좋을지 모른다면 참 난감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경제에 대해서 깨우치는 것도 공부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사업 성적표도 만들어 보면서 CEO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사업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주식회사 6학년 2반'임원들은 차차 알아가게 됩니다.

이렇게 경제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던 '주식회사 6학년 2반'아이들이 사업을 하면서 경제에 대해서 알아가게 된다. 훗날 우리나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아이들에게 학교공부만 가르칠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제에 대해서 가르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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