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다 앞에서 by 데니즈T 2020. 2. 25. 요동 치는 파도 사이에서 고요함을 유지하고 있는 바다. 그런 바다가 되고 싶다. 공유하기 URL 복사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엑스 공유 게시글 관리 구독하기데니즈T의 세상살이 저작자표시 관련글 비행기 날아라 봄이 가고 여름이 오면 집으로 가는 길 인사동, 익선동, 그리고 운현궁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