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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방학을 어떻게 보낸거지!?

by 데니즈T 2009. 1. 30.
아.. 벌써 방학이 끝나갈 무렵이네요. 방학 하기 전에는 1달이라는 시간이 정말 길다고 느꼈는데, 막상 방학을 하니까 1달이 금방 가버립니다. 이러다가 10년도 금방 가버리는 것이 아닐지..^^
겨울방학이라 방학숙제가 별로 없었거든요... 방학숙제를 너무 무시했다가 큰코다쳤네요.(큰코도 아니지만. [웃읍시다..]) 현재 정확히 방학이 60시간 남았습니다. 잠자는 시간을 빼면 눈이 떠있는 시간이 35시간 정도 돼겠지요?? 아닌가요? 계산하기 귀찮습니다. 학생의 로망 방학이 이렇게 끝나버린다고 생각하니 정말 눈물이 나올 지경입니다. 정말루요!
저는 방학하기 전에 많은 계획을 했었지요. 영어 문법 공부, 터키어 공부, 출사 다니기 등... 학원을 안다니니까 이런 것을 할 시간이 많다고 생각했거든요? 의외로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 주범에는 컴퓨터 게임도 있겠지요. 현재 시간 1시 25분. 6시 되기 4시 35분 전입니다. 학교 다닐 때는 정말 길었던 4시 35분이 방학 때는 오히려 무척이나 짧습니다. 학교 공부가 너무 지루해서 그런건가요? 거기다가 체육까지 낀다면 최악이죠 최악... 체육 정말 싫습니다. 어쨋든.. 방학이 3일도 채 남지 않았지만 의미있게 보내려합니다. 컴퓨터 게임은 자제하고 열심히 학교 공부와 터키어 공부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학교를 몇일 다니다가 또 봄방학을 하니 저에게는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그럼요..

겨울 방학은 이렇게 가버리지만, 왼쪽에 있는 빛에 봄방학이 있다구요!


후.. 이놈의 타맘 인터넷 시큐리티(이하 TIS)를 만들겸 컴퓨터 보안도 공부해야는데... 참 공부할 것도 많습니다. 이런 욕심은 많은데 학교 공부 욕심은 안나는 이유가 뭘까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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