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양꼬치를 딱 한번 먹어봤었는데 그 맛이 그리워서 다시 찾은 명봉양꼬치!


양꼬치 1인분에 10개를 줘요. 저희는 3명이라 양꼬치 2인분, 꿔바로우를 시켰어요. 불판 레일에 양꼬치를 올리고 기다립니다~


연기가 나고 먹음직스러운 양꼬치의 냄새가 풍기네요. 적당히 익었을 때 꺼내서 쯔란에 찍어 먹으면 되요. 크크크크 넘나 맛있는 것.


꿔바로우를 시켰습니다. 명봉양꼬치 꿔바로우는 비추... 튀김이 딱딱하기도 하고, 냄새도 이상해요. 꿔바로우에서 퐁퐁냄새가 나서 먹기 역했네요. ㅠㅠㅠ


양꼬치엔 뭐다? 양꼬치 앤 칭다오! 한병에 6천원이길래 한병 주문했어요. 그리고 양꼬치 먹는 도중에 만두를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헤헤 맛있게 잘 먹었네요.


건대 커먼그라운드 구경 좀 했다가~


2차로 건대 새마을포차에서 소맥 한 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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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자양동 4-1 | 명봉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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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후문에 위치한 수타돈까스입니다.


엉성한 사진 덜렁 하나 밖에 없어서 맛집탐방 카테고리에 올리기 좀 그렇지만...


그래도 맛집이니ㅋㅋㅋㅋ


제가 시킨건 함박스테이크입니다.


네... 맞아요. 배고파서 식판 거꾸로 해놓고 찍었네요.


함박스테이크를 시키면 돈까스 한조각과 계란후라이를 줍니다.



맛은...



함박스테이크가 아니라 빵튀김을 먹고 있는 느낌..


함박스테이크인데 왜 고기를 튀긴 것 같죠??


부드러운 그 함박 스테이크가 아니라???



결론...


수타돈까스에서는 돈가스만 먹읍시다.



  1. 2017.12.08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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