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칠성 스트롱 사이다를 보고 궁금해서 칠성 스트롱사이다를 매입해보았습니다. 뚜겅 밑의 길쭉한 목부분은 '나는 쎄다!!'라는 비장한 각오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칠성 스트롱 사이다 5.0 왜 5.0인지는 모르겠다. 


한모금 마셔봤습니다. 톡쏘는 그 느낌이 강할 줄 알았는데, 그냥 오리지널 사이다에 비해서 목넘김이 더 강한 느낌이에요. 입안에서 보글보글 끓는 느낌이 강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하하


저는 그냥 콜라 마실래요 하하하



  1. BlogIcon Spatula 2018.01.14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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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산곶의매 2018.02.0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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