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칠성 스트롱 사이다를 보고 궁금해서 칠성 스트롱사이다를 매입해보았습니다. 뚜겅 밑의 길쭉한 목부분은 '나는 쎄다!!'라는 비장한 각오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칠성 스트롱 사이다 5.0 왜 5.0인지는 모르겠다. 


한모금 마셔봤습니다. 톡쏘는 그 느낌이 강할 줄 알았는데, 그냥 오리지널 사이다에 비해서 목넘김이 더 강한 느낌이에요. 입안에서 보글보글 끓는 느낌이 강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하하


저는 그냥 콜라 마실래요 하하하



  1. BlogIcon Spatula 2018.01.14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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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빔프로젝터 GM60A를 구매했었는데 그냥 벽에다가 빔을 쏘면 흰색 영상에선 벽지의 무늬가 그대로 보여서 빔스크린을 구매했습니다.


자취방이라 못을 박을 순 없고 꼭꼬핀으로 고정했습니다. 빔스크린의 가격은 이만원 대. 빔 스크린을 설치하니 좋네요. 텅 빈 느낌이었던 벽도 이제는 꽉차보이고 좋아요.


크...화면도 선명한 느낌이 있고. 벽지무늬가 더 이상 보이지 않아서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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