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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OZ체조위젯]미션, 건강을 지켜라!

by 데니즈T 2009. 2. 24.
블로그를 가보면 대부분의 블로그에 달려있는 위젯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젯은 사이드바에 많이 달리는데요 그저 스크립트 몇줄만 넣으면 멋있는 위젯이 내 블로그에 탄생하게 됩니다.  이런 위젯은 단순히 블로그를 꾸며주는 역할을 하기 뿐만 아니라, 많은 역할을 합니다. 대표적으로 여러 블로그들의 글을 모아놓고 보여줄수도 있고요. 날씨, 주식 정보등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들을 보여주는 위젯들도 있습니다. 이번에 오주상사에서는 약간 특이한 위젯을 만들었습니다.
위젯(widget)의 사전적 의미는 작은 기계 또는 전기 장치입니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사용되는 가젯(gadget)도 이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상에서는 이와 같은 의미를 가진 위젯과는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인터넷에서의 위젯은 "인터넷에서 실행되는 작은 프로그램"입니다.
현재는 위젯을 컴퓨터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내 컴퓨터의 바탕화면, 블로그, 그리고 휴대폰 까지에서도 찾아볼 수 있지요. 시간, 날짜, 뉴스 등의 정보만 알려주는 위젯이 이제는 더욱 더 현대인들을 위해 진화와 진화를 거듭했습니다. 그리하여 OZ 체조 위젯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유익한 정보를 주는 위젯만 있는것이 아니라 단지 광고의 목적으로만 만들어진 위젯들도 있습니다. 위젯이 광고의 용도로 쓰인다는 것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픕니다.
블로그만의 전유물이였던 위젯은 요즘은 휴대폰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죠? 대표적으로 'OZ위젯서비스'입니다. 오주상사. TV에서든, 인터넷에서든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 이 오주상사에서 OZ 체조 위젯을 선보였습니다.   왠지 'OZ위젯서비스'와 연관성이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만 제가 휴대폰이 없는 관계로... 흑흑..
OZ 체조 위젯은 이민기, 이문식, 장미희, 유해진, 오달수와 함께하는 체조입니다. 상당히 궁금하지 않나요? OZ 체조 위젯의 특징은 간단한 체조이기 때문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과 컴퓨터의 보급으로 현대인들이 직장에서든, 가정에서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면 당연히 우리의 몸에 안좋은 점이 많습니다. 첫째로 어깨가 뻐근해지며 눈이 따가우면서 피곤을 느낍니다. 그리고 요즘 아이들의 문제인 시력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죠. 저는 예전에 컴퓨터를 많이 사용해왔지만 시력은 나빠지지 않더군요. 아마도 모니터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이러한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갖가지 질병을 가지는 현대인 여러분! 체조도 하고, 블로그 방문객에게 인사도하고! 우리모두 건강한 사람이 되자구요!  건강을 나에게 주는 위젯. 한번 보시겠습니까?

위드블로그
OZ 체조 위젯을 리뷰하게 된 계기는 다름아닌 위드블로그 덕분이였습니다. 
항상 리뷰를 할 수 있는 책들을 많이 보내줘서 위드블로그에 항상 감사하다는 생각을 잊지 않고있답니다.
이런 위드블로그에서 아주 특별한 리븃거리를 준비했답니다.
바로 이 OZ 체조 위젯입니다. 아쉽게도 모든 리뷰어 에게는 경품을 드릴 수 없다는 점이 매우 아쉬웠습니다.
경품을 받을 확률은 50.980392156862745098039215686275% 입니다.
...
'52/102 * 100'을 계산기로 돌려보니 저래 나오네요. ㅋㅋㅋㅋ
다행스럽게도 유리수입니다.
이 마케팅에 대해 분석해보자...
OZ에서는 'OZ 체조 위젯'이라는 마케팅을 하게된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매우 궁금해하기도 하는 부분입니다.
레이먼님의 OZ 체조 위젯 리뷰 글을 보시면 'OZ 체조 위젯'의 마케팅에 대해서 더 깊이있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위드블로그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리뷰 분야이기 때문에 상당히 난감한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신청하셨습니다. 사실 위드블로그에서는 신청을 하고 리뷰어로 선정되면 리뷰 소재를 보내줍니다. 그리고 리뷰를 작성하는 것이죠. 그런데 위에서도 말했듯이 리뷰를 쓰고난 후에 경품을 받게 될 확률은 50.98039...%라는 거죠. 지금까지 위드블로그에서 실시해왔던 리뷰들하고는 현저히 차이가 많이 납니다.
상당히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이 리뷰어 신청자 전원을 리뷰어로 선정했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되어 경품을 모두다 받을 수 없게 되는 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 도대체 왜 모든 신청자를 선정했을까요? 52명만 선정했다면 다른 리뷰소재들하고 차이가 별로 없었을텐데 말이죠. 



자. 오주상사 CF중의 하나 입니다. 이 CF는 전반적으로 웃기는 분위기인데요. 오즈 체조 위젯도 이 분위기를 이어가서 캐릭터들이 정말 웃깁니다. 그럼 그건 그렇다치고...
OZ 체조 위젯을 만들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저 '컴퓨터 사용자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아닐 듯 합니다. 바보가 아니라면 말이죠... 일단 OZ 체조 위젯을 선보여서 이미지를 좋게 홍보를 하는 것이죠. '건강을 지켜주다'라는 걸로요. 그러면 이제 제가 쓰고있는 OZ 체조 위젯 리뷰. 이것을 지원해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본적으로 OZ 라는 것을 홍보하기 위해서겠죠? 그런데 그렇게 큰 미니노트북 2대를 리뷰 경품으로 걸었다... 통이 큽니다. 흐.. 현혹되지 않을 이유가 없죠. 
블로그는 정말 유용합니다. 일단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고요. 기업들이 블로그를 만들기도 합니다. OZ는 이미 블로그라는 세상이 값지다는 것 을 알고 이렇게 큰 경퓸을 걸었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블로그가 정말 좋은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컴퓨터는 절대로 부정적인 것만 주는게 아니라 글쓰기 능력을 키워주는 좋은 전자제품인지 블로그를 운영하고서나 알게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위젯을 달면 블로거들이 얻는 것은?

일단, OZ가 제공하는 위젯을 설치했다는 생각은 잠시 제껴두고. OZ처럼 블로거도 자신의 블로그에 건강을 지키는 체조를 방문자들에게 가르쳐줌으로써 블로그 이미지가 좋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면 블로거가 얻는 이미지 효과가 더 클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 위젯과 어울리는 스킨에 위젯을 설치한다면 블로그 디자인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선택할 수 있는 색상이 한가지라 블로거들이 블로그를 꾸미기 위해 위젯을 설치하는 데에는 약간의 제약이 생기네요. 아래에서는 더 자세히 말하겠지만, 블로거 역시 자신의 블로그에 도움되는 것만 블로그에 설치하기때문에 자신이 싫어하는 색이 위젯에 포함되어있다면 이 위젯을 꺼려하겠지요

OZ 체조 위젯이 뭐야?


OZ체조 위젯이 가르쳐주는 운동은 이렇게 11가지 입니다.
한번 맛보기로 보세요.
24시간 언제나 키가 크고있는 아이들에게는 7번 키 크는 체조를 추천드립니다.
저도 이거 매일매일 따라하고 있답니다~~

직장인, 학생들에게 유용한 운동들이 많이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11가지나 되는 체조를 할 수 있으니 골라서 하자고요.
내맘대로 골라서~~~



OZ 체조 위젯을 블로그에 넣기


먼저 위젯 사이트로 갑니다~
고고~!! http://oz.lgtelecom.com/webnew/widjet/wframe.asp
전체적으로 검은색의 배경에 어두침침한 분위기 입니다. 위젯도 마찬가지네요.



아래를 보시면 위젯 스크립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구지 회원가입 필요 없이 블로그 주소와 블로그 인사말만 별도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블로그 주소는 왜 입력해야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위젯 설치 후 첫화면을 누르면 블로그 주소로 가지는 것도 아닌데... 블로그 주소는 도대체 어디에 사용하는걸까요? 아쉽게도 크기를 조절할 수 없습니다. 블로그의 사이드바 크기가 다 제각각인데 크기를 바꿀 수 없다는건 큰 제약인듯 싶어요..
위젯에 나올 블로그 인사말도 넣고~ 블로그 주소도 넣고~



이제 위젯 퍼가기를 누르셔서 코드를 복사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이드바에 넣어주세요~~
참고로 스킨의 HTML 코드를 수정할 수 있는 블로그가 필요합니다. (예: 텍스트큐브, 티스토리)
아 그리고 블로그 뿐만 아니라 개인 홈페이지에도 당연히 추가가 가능하겠죠?

* 티스토리 블로그에 위젯 넣기

위젯 스크립트 넣기위해서 스킨 HTML을 수정하는 방법도 있지만, 프로그래밍을 하시기 어려우시다면 이 방법을 따라하시기를 적극 권해드립니다. 일단 '플러그인' 메뉴로 들어가셔서 '태그 입력기'를 사용으로 해주세요. 이 태그 입력기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않으면 간편하게 위젯을 사이드바에 삽입할 수 없으니 필수입니다~~


자. '태그 입력기'를 사용으로 바꾸셨다면, 이제 위젯을 넣어야겠죠?
'스킨 -> 사이드바 설정'으로 갑시다!!


맨 아래에 '태그 입력기'라는 것이 생겼을 겁니다.
그럼 블로그 사이드바에 추가합시다.
끌어 올리세요!!


자 끌어올리셨죠?
'태그 입력기는' 다른 사이드바와 달리 편집이라는 부메뉴가 있습니다.
클릭하세요.


아까 복사해오셨던 위젯 스크립트를 추가하신 후에, 확인을 콕 눌르세요.
그리고 사이드바 설정의 맨 아래에 보면 확인을 누르세요~
꼭 누르셔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블로그에 가면 OZ체조위젯이 추가된 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별도로 HTML코드를 수정할 필요가 없어 누구든지 한글만 안다면(-_-)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한 블로거가 되자구요!




저의 블로그에 적용된 모습입니다. 상당히 블로그 스킨과 잘 어울리네요.
그런데 저 휴대폰 모양. 어디서 많이 본거같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아르고 폰이네요!
아르고폰 맞죠?? 아니면 대략 난감~~
이 글의 주제하고는 좀 관계가 없는 말이지만.. 요즘 풀터치폰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저 역시 풀터치폰이 사고 싶습니다.

어쨋든 아르고폰인거 같기도 하고.. 프라다폰인거 같기도 합니다.


위젯에 마우스를 얹으면 메뉴와 첫화면 버튼이 나옵니다. 그리고 메뉴를 누르시면 두가지의 운동을 볼 수 있습니다. 새로고침을 하면 나오는 사람이 다 다른데요. 모델마다 보여주는 체조들도 다 각각 다릅니다. 아쉬운점이라면 내가 보고 싶은 체조를 보려면 계속 새로고침을 연타해야합니다. 계속 똑같은 운동만 나올수도 있고요...

내가 원하는 운동은 따로있는데 그걸 하려면 계속 새로고침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이런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메뉴에 볼 수 있는 모델들을 목록으로 만들어 놓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면 새로고침을 하지 않아도 원하는 체조를 내 마음대로~ 볼 수 있으니까요~~

정말로 아쉽습니다. 아쉬워요~~

요즘 컴퓨터가 많이 보급 되면서 직장인들은 앉아서 컴퓨터와 싸움을 하시죠? 저는 직장인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사무실에서 몇시간 앉아 계신다는 것은 확신합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학생들은 학교에서 계속 앉아 수업을 경청합니다. 더군다나 직장인들과는 달리 학교 의자는 딱딱합니다. 더 안좋은 학교는 플라스틱 의자도 아니고 나무 의자 입니다. 으음.. 이야기가 다른데로 새버린거 같네요. 어찌되었든간에 현대인들은 이렇게 앉아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병들이 현대인에게 찾아옵니다. 그래서 이 병을 없애기 위해블로그로 찾아온 OZ 체조 위젯. 매일 앉아있는 현대인들, 특히 오래 앉아있는  블로그를 많이 사용하는 10대~30대를 공략해서 OZ 체조 위젯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현재 OZ 체조 위젯을 설치한 블로그는 대부분 OZ 체조 위젯 리뷰에 참가하고 있는 블로그들 입니다. 이렇게 건강에 유용한 위젯을 자신의 블로그에 설치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밖에 없는 색상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검은색과 흰색은 색중에서도 제일 밋밋합니다. 그렇다 보니 OZ 체조 위젯을 자신의 블로그에 설치하는 것을 꺼려하는 사람이 많을 듯 싶습니다.
위젯 스크립트를 생성할 때 말이죠. 여러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휴대폰에도 여러가지 색상이 있지 않습니까? 검은색, 흰색, 회색, 파랑색, 분홍색 등 무지개 처럼 여러색깔을 말이죠. 파랑색 톤으로 블로그 디자인을 통일하고 싶은 사람들도 있을 거 아닙니까? 블로그 스킨과의 조화를 위해서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 스킨과의 조화에 신경을 쓴다면 OZ 체조 위젯을 설치하는 블로그들이 많이 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디자인은 물론 고급스러우면서도 방문객들의 시선을 끌 수 있는 독특함이 위젯에서 발산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OZ 체조 위젯은 밋밋한 검은색 톤의 휴대폰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요? 아래에 자세하게 서술하였습니다.

실제 휴대폰의 문자서비스 처럼 OZ에 관한 이벤트 내용이 문자메세지로 도착했다고 휴대폰 LCD패널 상단에 뜨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사람들도 자연스레 OZ 위젯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요? 단지, 현대인들을 위한 스트레칭을 보여주는 위젯이 아니라, 블로그와 OZ를 잇는 다리같은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맨 위에서도 말했듯이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에 도움되는 것만 블로그에 설치한다고 했습니다. 체조만 보여주는 위젯이 될게 아니라, 더욱 더 블로거들에게 도움이 되는 위젯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흠.. 위젯에 문자보내기 버튼을 만들어 그 버튼을 누르면 문자를 작성할 수 있게 하고, 그 아래로는 문자 서비스의 요금 대신으로 충족할 광고를 설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문자서비스를 제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무료 문자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크립트도 있습니다만, 휴대폰 하면 문자서비스가 생각나기 때문에 더 효과를 많이 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위젯은 블로그의 필수품이 아닌 블로그의 악세서리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블로거 자신이 넣고 싶으면 넣고 넣기 싫으면 넣지 않는 것입니다. 현재 OZ 체조 위젯의 상태로썬 단지 체조를 보기 위한 위젯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이런 위젯을 블로그의 디자인을 위하여 넣는 일은 드뭅니다. 그러한 이유는 다른 위젯들도 디자인이 괜찮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지 체조와 디자인을 위한 위젯이 아니라 여러가지 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화영화의 가제트같은 위젯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위젯에는 체조에 대한 효과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지 않은데요. 위젯에서 운동을 보여줄 때 하단에 관련자료를 링크하여 신빙성있는 의학전문 사이트로 링크되게 만들어 이 운동은 어디에 좋고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 자세하게 가르쳐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런 효과를 모르고 운동을 하는 것보다 어떠한 효과를 알고 하는 운동은 실제로 나타나는 효과가 확실히 다르다고 하였으니 관련자료 사이트를 링크시켜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더군다나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 전혀 설명되어 있지 않는 체조가 있기도 합니다. 얼른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인 위젯의 디자인


상당히 심플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심플한 디자인을 가진 아르고폰을 모델로 삼아 만든 위젯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모양을 조금 변형시켜 휴대폰과는 조금 다른걸 볼 수 있습니다.
검은색과 흰색톤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화려한 블로그든지 단순한 블로그든지 어떠한 블로그에도 다 잘어울립니다. 혹시나 안어울리는 블로그를 위해서 검은색,흰색,빨간색 등의 여러가지 색으로 이루어진 위젯을 골라서 넣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ㅁ<
모델들을 재미있게 캐릭터화 시켜서 볼 맛(?)이 있습니다. 그 웃긴 캐릭터를 보고 체조를 따라하면 웃음이 절로 나와요~ 너무 잘웃으시는 분들은 이거 체조 따라하다가 힘빠지실듯 (ㅋㅋㅋㅋ)
위젯 하단의 made by Oz를 볼 수있는데요. 상당히 위젯의 디자인과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그 옆의 퍼가기 버튼 역시 위젯과 매칭이 잘됩니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위젯 하단에 통화버튼을 만들어서 그것을 누르면 위젯 고객센터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위젯에 대해서 궁금한 점도 있을 수 있고, 위젯의 버그를 찾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OZ 체조 위젯 첫화면의 빨간 심플한 느낌의 시계가 보이십니까? 저는 보입니다.(응?) OZ 체조 위젯 역시 위젯인 만큼 유용성에 신경을 많이 쓴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저는 블로그에 시계 위젯을 하나 넣을까 생각했었는데, 마침 OZ 체조 위젯에 시계가 달려있더군요. 지금은 저녁 11시가 되기 10분전이네요. 아이 피곤해라...

현재 시간이 늦은 밤인데요. 우연의 일치인지 첫화면에는 초승달이 떠있습니다. 이걸 본 후에 생각난건데요. 각 시간대별로 나오는 첫화면 배경그림을 다르게 하는 것입니다. 현재 보아하니 모델마다 다른 배경그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 패턴을 바꿔서 시간대별로 나오는 걸로 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아침에는, 운동을 하는 모델의 준비 모습. 점심에는, 점심 먹는 모델의 모습... 오후에는 퇴근하며 좋아하는 모델의 모습. 저녁에는 잠자는!? 모델의 모습 등... 이렇게 해놓으면 오주상사의 코믹한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실제로 휴대폰으로 동영상 보는 느낌

요즘은 휴대폰이 발전해서 음악을 듣는것은 물론 동영상 까지 볼 수 있는 만능 전자제품이 되었습니다. 옛날을 생각해보면 그 작은 휴대폰안에 카메라 기능이 있다는게 정말 신기했었는데.. 하여튼 모바일 기술의 발전이란 정말 놀랍습니다. 어쨋든 OZ 체조 위젯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내가 나의 휴대폰을 보면서 휴대폰에서 나오는 동영상을 보고 거기서 보여주는 체조를 따라하는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이건 좀 오버고요. 어쨋든 그렇습니다. 실제로 휴대폰으로 동영상 보는 느낌~
그런데 동영상이 동영상인 만큼 애니메이션이 아닌 실제 모델이 체조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헉.. 생각해보니 변비 탈출 운동을 실제 모습으로 찍는다면... 큼.. 생각해보니 좀 아닌거같네요. ㅋㅋ;;








<- 이걸 실제 모습으로 본다고 생각해보세요 -_-;;










각 운동에 대한 느낌

1. 웃는 얼굴 만들기

괴이한 행동... 과연 웃는 얼굴을 만들 수 있을까요??
한쪽 뺨을 부풀린 후에 가운데로 모으는 행동... 이거 하면 뿌~~ 하는 소리가 나네요.
저만 그런건지.. ㅋㅋ 너무 어려워요.

이 체조를 하시면서 체조로 웃는 얼굴 만드는 것보다는 마음 가짐으로 웃는 얼굴을 만드는 것이 더욱 효과가 좋다는 걸 잊지 마세요~











2. 안구운동


개학을 해서 학교를 다녀오면 너무 피곤합니다. 저녁 식사를 하고 나면 눈이 너무 피곤해요. 그래서 저는 이 운동을 하고 2분 동안 눈을 감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정도 졸음을 예방할 수 있고, 눈도 따갑지가 않다는 걸 느꼈습니다.

VDT증후군이라고 아시나요? 컴퓨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컴퓨터 화면을 장시간 들여다보면서 작업하게 된 결과 발생하는 건데요. 시력이 나빠지고, 면역체계가 나빠지는 등 심각한 증후군입니다. LCD모니터보다는 CRT모니터를 사용할 때 더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CRT모니터가 전자파를 발생하지 않기 때문) 컴퓨터 때문에 눈이 나빠집니다. 안구운동을 통해서 VDT 증후군을 예방해 보십시오.








3. 어깨 스트레칭


공부를 많이 하는 학생들은 어깨를 모으고 허리를 굽혀서 공부를 합니다. 체육시간에도 이 스트레칭을 배웠었는데요. 이런 학생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스트레칭이라고 합니다.
학생들은 특히 이 스트레칭을 많이 하세요~














4. 졸음 예방


밤 늦게 까지 공부하는 학생들, 야근하는 직장인들, 밤늦게 까지 운전하는 운전사분들... 피로를 풀어주는 데에는 최적의 스트레칭 입니다. 일을 하다가 잠시 쉬면서 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졸음과는 관계가 없어보일 듯한 스트레칭인데, 약간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식사를 한 후에 교실로 들어가면 알수없는 곳에서 내려온 졸음에 의해서 눈이 감깁니다. 이것이 심하면 5~6교시까지 갑니다. 수업시간에 저절로 눈이 감겨요. 저는 졸지않을려고 노력하지만요. ㅠㅠ

효과가 없어보이긴 하지만 목의 뻐근함이 사라지고 여기다가 눈을 1~2분동안 감고있으면 정말 좋답니다.







5. 변비 탈출


변비로 고생하시나요? 저는 아닌데...(으흐;;)
호흡만 잘하면 변비를 탈출 할 수 있다니... 만병통치약같은 느낌입니다. 변비를 가지고 계신 분은 이 운동을 하고나서 변비가 정말로 탈출되었는지 제보 부탁드립니다 -ㅅ-;;














6. 달걀형 얼굴 만들기


이건 다른사람이 있는 장소에서는 하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집에서 한 번 해보세요. 혼자하기 그렇다면 가족들과 함께...
제가 얼굴이 동그랗습니다. 과연 달걀형 얼굴이 될련지... 정말 제 얼굴 때문에 스트레스에요~~
흑흑...













7. 키 크는 체조


학생들한테 ★★★★★ 추천하는 체조 입니다.
아직 성장판이 닫히지 않은 학생들... 지금이 기회 입니다!(응?) 저는 밤마다 줄넘기 연습하기 전에 이 체조를 꼭 하고 있어요. 키 크는 체조+줄넘기 운동을 하면 더욱 더 큰 키를 만들 수 있겠지요?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8. 혓바닥 체조


저처럼 말이 자주 꼬이는 분들... 긴 문장을 말할 때면 가끔씩 발음이 부정확해질 때가 있습니다. 위젯에서 혀를 내미는 장면에서 깜딱 놀랬습니다. 하~
중요한 회의나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전에 꼭 합시다.














9. 손목 운동


컴퓨터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현대인들의 필수 스트레칭. 이 무거운 마우스를 오랫동안 잡고 움직이고 있노라면 정말 힘들죠? 팔이 빠질듯이 아플겁니다. 이건 바로 효과가 오더라고요. 컴퓨터를 사용 후 뿐만 아니라 피아노를 연주한 후에도 가끔 생각날 때마다 하고 있습니다.













10. 항문 운동

으음? 항문 운동? 아까 변비 탈출이라는 운동도 나왔었는데...
아하! 변비 탈출 운동이 아니라 이 것은 혈액의 순환을 원할하게 하게 하기 위한 운동입니다. 특히나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현대인에게는 위의 운동과 함께 필수 운동입니다. 위젯에서 무슨 효과가 있는 운동인지 가르쳐주었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참으로 아쉽습니다.














11. 콧구멍 운동


호흡을 원할하게 하고, 축농증을 예방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한쪽 코가 막혀있는 감기환자에게는 유용한 운동인가요? 그런데 이 운동을 하면 코가 커져서 돼지코가 되는건 아니겠지요? 하하하.. 콧구멍이 커지는 운동이 아니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앉아서도 간단히 할 수 있는 체조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일어서서 민망한 자세를 취하며 해야하는 체조들이 몇몇 있었습니다. 이 체조들은 왠지 OZ 체조 위젯에서 설명하기에는 좀 특성이 맞는 체조가 아닌 듯 싶습니다. 학생들이야 컴퓨터를 주로 집에서 하기 때문에 학생들에게는 큰 문제는 없는데요. 직장인은 컴퓨터를 대개 사무실 안에서 사용합니다. 사무실 안에서 이러한 체조를 한다면... 그 회사에서 날아남기란 어려울 듯 싶습니다. 하하하...
블로그에 OZ 체조 위젯을 설치하면 한번에 두가지의 체조를 맛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체조들을 보려면 무한 새로고침을 해서 봐야 합니다. 새로고침 하다가 이전에 보았던 운동들도 볼 수 있고요. 휴대폰에 마우스를 올리면 버튼이 두개 나오죠? 자기가 원하는 운동을 볼수 있게 끔 '다른 운동 보기'라는 버튼을 설치해서 11가지 체조 목록을 쭈욱~ 보여주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이 문제점은 정말 해결되지 않는다면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리고 체조를 하다가 느낀 불편한점이 있습니다. 체조를 열심히 따라하다가 막히는 부분에서 잠시 멈추고 생각하고 싶은데 생각할 시간을 안준다는 겁니다. 헥헥... 그러다가 체조를 놓쳐버려서 처음을 시작할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ㅅ-...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동영상처럼 뒤로돌리기, 앞으로가기, 일시정지, 멈춤, 재생 등의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데니즈T, 위젯이 가르쳐주는 체조를 해보다!!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은 대부분이 30~40대 직장인입니다. OZ 체조 위젯은 이 연령층을 공략한거죠. 피로가 쌓이고 쌓인 직장인분들!! OZ체조위젯보고 스트레칭 하세요~

10대~30대를 위한 위젯
직장인들은 하루 5시간 이상씩 앉아서 일을 하는데, 앉아서 일만 하다보면 상당히 아픕니다. 학생 또한 마찬가지에요. 학생이 더 힘들다니까요? 학교의자는 너무 딱딱해요. 쿠션도 없고... 엉덩이 아파 죽겠습니다. 피곤해 지친 학생, 직장인 여러분. OZ체조위젯 많이많이 따라하세요~~ 따라해서 손해볼거 없거든요~
그런데 달걀형 얼굴 만들기, 변비 탈출 등의 체조는 그 운동의 효과가 명확히 나와있는데, 다른 운동들은 이 운동을 함으로써 어떠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나와있지 않습니다. 콧구멍 운동은 도대체 무슨 기묘한 운동인겁니까.
학생들과 직장인을 공략한 OZ 체조 위젯. 과연 학생들과 직장인들이 이 OZ 체조 위젯을 잘 활용할 수 있을지 매우 궁금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날까지 OZ 체조 위젯은 멸망하지 않을거라는 순수한 의미도 있지 않을까요?

나그네를 위한 위젯

블로그의 방문객은 일반 홈페이지의 방문객과 특성이 매우 다릅니다. 일단,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 쏙 알고 가버린다는 점(블로거들에겐 댓글이 주식입니다. 댓글좀 많이 달아주십시오). 그리고 다시는 오지 않을 확률이 많은 나그네와 비슷합니다. OZ 체조 위젯에 나와있는 운동들은 한 번이 아니라 매일매일 꾸준히 해줘야 효과가 나오는 운동들이 반 이상입니다.
그러므로 한 번 왔다가 영원히 오지 않는 블로그의 방문객들은 이 위젯을 보고 운동 효과를 볼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것인데, 블로그 뿐만 아니라 자신의 바탕화면에도 이 위젯을 설치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 컴퓨터에서 달통 위젯을 사용 중인데요. 달통 위젯을 통해서 OZ 체조 위젯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달통 위젯말고도 위젯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많죠. 야후, 네이버, 윈도우 비스타(가젯) 등...


칙칙한 첫화면

                   

OZ 체조 위젯의 첫화면들입니다. 5개의 첫화면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새로고침을 20번이나 해도 다 찍을 수가 없어서 중도 포기했습니다. 정말 짜증났어요, 상단에 화살표를 좌우로 만들어서 다른 첫화면을 볼 수 있도록 했으면 정말 편했을텐데 말이에요.
첫화면을 보니 '밤', '어둠'이라는 단어를 연상케합니다. 저의 블로그의 밝은(?)이미지하고는 대조적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밝은 느낌', '어두운 느낌'의 첫화면 두개를 만들어서 스크립트를 생성할 때 블로거들이 선택할 수 있게 했었으면 더욱 위젯을 효과적으로 블로그에 설치 할 수 있었을텐데요. 이 부분은 정말 수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블로그와 위젯이 상당히 어색합니다.



다른 위젯가 비교해서, OZ 체조 위젯의 특징은?
(위젯의 이미지는 위자드팩토리에서 발췌해왔습니다.)

대표적인 위젯들을 뽑아봤습니다. 이런 위젯들과 달리 OZ체조위젯은 실생활에 매우 도움이 되는 위젯입니다. 그리고 장점에 더 가까운듯 싶은데요. 위젯이 길쭉하다는 것입니다. 사이드바는 길고 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젯이 쏘옥~ 들어가는데요. 위의 아기 키우기 위젯은 정사각형 모양이라 사이드바와 어울리지 않다는 것입니다. 정사각형이든 직사각형이든 다 어울리지 않나? 아닙니다. 아래 사진을 비교해보세요.


둘의 초록색 사각형(직사각형, 정사각형)중 중 어느것이 더 흰색 사각형에 어울린다고 생각하십니까? 흰색 사각형에 더욱 가깝게 세로의 길이가 긴 초록색 사각형을 대부분 선택하실겁니다. 제 친구 역시 직사각형을 선택했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선택일지는 모르겠지만 왼쪽 모양의 휴대폰이 더욱 디자인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있습니다. 오른쪽 모양의 휴대폰은 외면받고 있고요.
고로 블로그에 세로가 긴 모양의 위젯을 놓으면 정사각형에 가까운 위젯들보다 더 관심이 쏠린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주인 입장에서 보면 스킨 디자인에 해를 끼치지않고 위젯을 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디자인이 좋지 않은 위젯은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삽입하고 싶은 마음이 싸악~ 달아난다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OZ위젯 설치하러 가기
아직도 블로그에 OZ위젯 설치하지 않으셨나요?
요즘 OZ위젯 유행이랍니다. 너도나도 블로그에 달고있어요. 얼른 설치하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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