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내장플래시로 버텨왔었는데요. 정말 못써먹겠다 싶어서 외장 플래시를 하나 샀습니다.
참고로, 외장 스트로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외장 스트로보보다는 외장 플래시라 하는 것이 더 맞는 표현이라네요.
스트로보라는 것은 플래시 제조업체의 상표명이라고 하네요.


캐논 스피드 라이트 430EX II 박스입니다.

430EX 에서는 없고 430EX II부터 준다는 플래시 보관가방이랍니다.

'100번 듣는 것 보다, 1번 보는 것이 더 좋다'라는 말이 있듯이 외장 플래시도 샀으니 집 안에서 연습을 했어요.
저의 주 공격대상은 꽃입니다.

뭐랄까... 빛을 다룬다는 것은 좀 어렵네요.. ㅠ
더욱더 카메라와 플래시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해야 겠어요.

24시간 근엄한 자세로 앉아있는 개.
먼지가 많이 쌓였네요. 닦아줘야 겠습니다.

조금 있으면 제 사촌동생의 졸업식이랍니다. 그 때 한번 써볼까 해서 겸사겸사 플래시를 샀습니다.
그런데 외장 플래시는 처음이라 잘 활용할지 두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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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데니즈T 데니즈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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