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 해당되는 글 98건

  1. 2017.01.02 하드디스크 파티션 나누기 및 합치기
  2. 2017.01.02 CPU 온도측정 프로그램 :: CoreTemp

하드디스크를 나누어서 자료들을 저장하면 편합니다. 특히, 포맷을 할 때 운영체제가 있는 파티션만 포맷할 수 있기 때문에, 운영체제가 있는 파티션과 데이터만 있는 파티션을 미리 나누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브랜드PC나 노트북들도 파티션을 두개로 나누어서 출하되고 있습니다.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나누거나 합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예상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제어판으로 가야겠죠. 시작 버튼을 클릭해서 제어판으로 이동하겠습니다.


관리 도구로 들어가주세요.


'컴퓨터 관리'를 실행해주세요.



 [파티션 나누기]


여기서는 컴퓨터의 작업 스케쥴링, 이벤트 뷰어, 공유 폴더, 로컬 사용자 및 그룹, 성능, 장치관리자, 디스크 관리, 서비스 및 응용 프로그램 등에 관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디스크 관리'를 클릭해주세요.



그러면 디스크에 관한 정보가 나타납니다. 디스크 0, 디스크 1 이런 순서로 되어 있을 텐데요. 디스크의 물리적인 개수를 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디스크 0 안에는 여러 파티션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는 하드디스크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닌, 컴퓨터 내에서 논리적으로 나뉘어진 파티션이죠.


이제 파티션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나누려고 하는 파티션을 오른쪽 클릭해서 '볼륨 삭제'를 해주세요.


주의!! 해당 파티션 내의 데이터들이 전부 삭제되니까 백업이 필요한 데이터들은 미리 다른 파티션으로 백업해주세요.



[복구 파티션 제거 방법]


복구 파티션은 단순히 '볼륨 삭제'로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cmd를 이용해서 파티션을 수동으로 삭제해야합니다. 



'diskpart'를 입력하고 엔터키를 눌러주세요.


복구 파티션이 존재하는 디스크를 선택해주세요 (예: sel disk 1) 그리고 해당 디스크 내의 지우려고 하는 복구 파티션을 선택해주세요. (예: sel par 1)


그리고 'delete partition override'를 입력하시고 엔터키를 누르시면 선택된 파티션이 삭제됩니다.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이제 파티션을 새로 지정해서 나누어보겠습니다. 파티션을 오른쪽 클릭해서 '새 단순 볼륨'을 해주세요.


다음버튼 누르시구요~


한 파티션의 크기를 지정해주세요. MB단위로 되어있습니다. 1024MB가 1GB입니다.


드라이버 문자를 알맞게 할당해주세요. C드라이브, D드라이브와 같은 드라이브의 문자를 말합니다.



파일시스템과 할당 단위 크기를 선택하시고 포맷하시면 됩니다. NTFS는 윈도우의 기본적인 포맷입니다. 포맷 형식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NTFS : 파일 1개당 최대크기에 제한이 없습니다. 볼륨(파티션)의 크기가 클수록 성능이 좋습니다. 

FAT32 : 파일 1개당 최대크기가 4GB입니다. 볼륨(파티션)의 크기가 작을수록 성능이 좋습니다.

FAT16 : 파일 1개당 최대크기가 2GB입니다. 볼륨(파티션)의 크기가 작을수록 성능이 좋습니다.



마침 버튼을 클릭하시면 파티션이 나누어집니다.



이렇게 말이죠. 파티션 나누기 방법이었습니다.



[파티션 합치기]


이제 하드디스크 파티션 합치기입니다. 볼륨을 삭제해주세요.


데이터가 지워지니 반드시 중요한 자료는 백업해두세요!! 그리고 파티션 나누기처럼 해당 파티션을 오른쪽 클릭해서 '새 단순 볼륨'을 클릭해서 파티션의 크기를 최대로 지정하면 파티션이 합쳐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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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데니즈T 블로그마니아

CPU 온도측정 프로그램 CoreTemp입니다. CPU는 전력을 소비하면서 열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CPU 위에는 CPU의 열을 식히는 CPU 쿨러가 달려있습니다. 이 쿨러를 통해서 일정온도를 유지하는 것이죠. 쿨링 방식에 따라서 바람을 이용하는 공랭식 쿨러, 액체를 이용하는 수냉싱 쿨러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CPU 온도측정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한 글이니깐 자세한 설명은 생략 하겠습니다.



CoreTemp 다운로드


Core_Temp_v1.0_RC6_x64.zip

Core_Temp_v1.0_RC6_x86.zip

자신의 운영체제 아키텍쳐에 맞게 64비트 혹은 32비트에 알맞게 다운로드 받으세요.



CPU 온도측정 프로그램인 CoreTemp를 실행하면 위처럼 나타납니다. 맨 위에 CPU 코어의 갯수, 쓰레드의 갯수가 나옵니다. 그 밑으로 CPU 정보가 나옵니다. CPU 모델, 플랫폼(소켓), 클럭, 전압, 공정이 나옵니다. 그리고 맨 밑에는 제일 중요한 CPU 코어별 온도가 나옵니다.


설정을 만져보겠습니다. 상단 탭에 있는 'Options'를 누르시면 설정 메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설정에서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폰트 색을 지정할 수 있고, CoreTemp를 실행하면 바로 작업표시줄에 최소화할 것인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7 태스크바'에서는 작업표시줄에 관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 아이콘을 통해서 CPU의 온도를 보여줄 것인지, 클럭을 보여줄 것인지, CPU 사용량을 보여줄 것인지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CPU를 온도 체크만하는 것이 아니라  CPU가 일정온도를 넘어가면 특정 이벤트를 발생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알림을 해줄 수도 있고, 특정 프로그램을 실행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최소화해서 볼 수도 있습니다.


CPU의 온도는 40~50도가 정상입니다. 70~90도를 넘어가게 되면 CPU에 손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셔야 합니다. CPU 쿨러에 문제가 있거나, 쿨러에 먼지가 너무 많이껴서 열이 잘 안빠져나가기 때문에, CPU의 온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노트북의 CPU가 온도가 높더라구요. 알고보니 노트북의 쿨러가 작동하지 않아서 그랬습니다. ㅠㅠ 


오버클럭을 하거나, 게임,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리시는 분들은 CPU 온도측정이 필요합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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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데니즈T 블로그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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