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는 국내 게임개발사인 블루홀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게임입니다. 멀티플레이를 기반으로한 FPS 게임입니다. 게임 진행은 이렇습니다. 사람들과 전투를 벌여 최후의 1인이 되어 승리하는 것입니다. 

넓은 맵을 돌아다니면서 장비를 파밍하고, 마주친 적을 사살하여 최후의 1인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캠핑을 방지하기 위해 안전구역이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맵을 보면 동그란 원이 표시되어 있는데, 이 원 밖으로 장시간 나가 있으면 캐릭터는 죽게됩니다. 그리고 동그란 원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작아집니다. 즉 시간이 지나면 적과 내가 좁은 범위에서 싸우게 된다는 것이죠. 시간이 지나면 좀더 치열한 전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플레이가 끝나면 순위에 정비례하여 돈을 획득하게 됩니다. 돈을 모아 상자를 개봉하면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재료들이 나옵니다.


배틀그라운드 최소사양입니다!


운영체제 : 윈도우7, 윈도우 8.1, 윈도우 10 (64비트)

CPU : 인텔 코어 i3-4340 혹은 AMD FX-6300 이상

메모리 : 6 GB 이상의 램

그래픽카드 : 엔비디아 지포스 GTX 660 2GB 혹은 AMD Radeon HD 7850 2GB 이상

다이렉트X  : 다이렉트X 11

하드디스크 : 30GB 이상의 여유 공간


초등학생 때 이터널시티1을 해본 적이 있었다. 좀비류 게임을 좋아하다보니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다. 피시방에서 우연히 알게 된 이터널시티3 ! 스토리는 이터널시티1과 비슷하다. 알 수 없는 괴생명체가 서울 도시를 습격하여 이를 섬멸하려는 스토리.


게임 퀘스트의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다른 장소를 맛 볼 수 있는 재미가 있다. 서울 강남 도심 지역에서 헬기를 타고 청계산으로 왔다.


착용한 무기는 다목적기관총, 소드오브샷건, 중기관총이다.


이상해씨 풀때기처럼 생긴게 몬스터다. 이터널시티1에서는 근거리 무기도 있었지만 이터널시티3에서는 원거리 무기만 존재한다.


에일리언 슈터와 비슷한 인터페이스인 것 같기도 하고... 무미건조한 게임이다...


이터널시티3을 하다가 이걸 왜하나 싶어 그만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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