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07. 30.


날씨가 좋았던 날.




시립대 정문에 있는 저택이다.


누가 사는지 궁금하다.





주말의 시립대 정문은 한산하다.


대학교 정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사람들이 하는 말이


시립대 앞은 하나도 안변한다고


지금도 예전이랑 똑같다고 한다.






시립대 건물들의 옥상에는 위와 같이 정원이 꾸며져 있다.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기도 좋다.






여름 밤.


그렇게 습하지도 않고 날씨가 좋았는데


요즘은 너무 습하다...


  1. 장산곶매 2017.10.21 22:03 신고

    저희 학교 검색하니가 나오네요 우와~ 진짜 모교라서 그런지 더욱 애잔해요


서울로 가는 기차를 타기위해 역으로 가는 도중에 찍은 사진이에요.



저는 해지는 시간대를 정말 좋아합니다.


햇빛이 가장 부드럽고 따뜻해지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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