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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364

'엑스맨' 프로듀서 랄프 윈터, 디지털미디어고 방문 할리우드의 명 프로듀서 랄프 윈터가 10월 25일에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를 방문했습니다. 랄프 윈터는 , , 등 흥행에 성공한 영화에 참여했던 프로듀서입니다. 그는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대강당에서 1시간 30분 동안 '프로듀서가 무엇인가?', '영화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질문과 답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는 이 강연을 통하여 영화에서 중요한 것은 줄거리라는 것을 강조하며, 줄거리를 중심으로 어떻게 영화를 제작하면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 말하였습니다. 또 다른 주제로는 007영화 제작에 참여하기 위해 영구으로 떠날지, LA에 가족과 있으면서 다른 활동을 할 것인지, 선택에 기로에 선 그의 인생을 통하여 어떠한 선택이 나에게 가치있는 삶을 가져다 줄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2010. 10. 27.
앙상블 디토의 공연 '보헤미안' 학교에서 단체로 앙상블 디토의 공연을 관람하러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 왔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관람하는 연주공연이라 저는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시험이 2주 남았는데 말이죠.. ㅋㅋㅋ) 앙상블 디토는 클래식계의 꽃미남으로 불립니다. 젊긴 젊습니다.. ㅎㅎ 앙상블 디토의 연주도 마음에 들었고, 앵콜곡도 좋았습니다. 앙상블 디토의 '보헤미안' 티져 동영상 입니다. 2010. 6. 27.
드디어 컴활1급을 합격했습니다!! 저번 겨울에 고등학교 입학숙제로 '자격증 1개 취득'가 있었는데, 저는 컴퓨터 활용능력 1급을 따기로 했었습니다. 필기는 한 번에 붙었는데, 실기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미 필기를 따논지라 컴활1급을 포기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시험을 3번 봤는데 2번은 아쉽게 1점차이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본 컴활1급 시험의 합격여부를 확인해보았는데, 드디어 합격했습니다. ㅠㅠ 마음같아선 교실에서 소리지르고 싶었지만, 차마 그럴 순 없었습니다. 아무튼 오늘 저의 기분은 Very Happy 입니다. ^^ 2010. 6. 18.
새만금 방조제 한창 새만금 간척사업에 대해 말이 참 많았죠. 주말에 아버지께서 새만금 방조제에 가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왜 갑자기 가자고 하시는지 물어봤더니, 옛날에는 비포장 도로였던 곳이 포장이 되어 일반인도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새만금 방조제에 출입이 가능한 시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혹시 새만금 방조제에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새만금 방조제의 배수갑문 입니다. 새만금 방조제의 도로를 다니다보면 공원들이 있습니다. 그늘이 별로 없어서 땡볕에서 광합성좀 했습니다. ㅠㅠ 2010. 6. 17.